삼성전자 전문 매니저와 전문 엔지니어, 모델이 함께 ‘삼성 AI 구독 클럽’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1일부터 ‘AI 구독클럽’ 서비스를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에서 선보인다.
‘AI 구독클럽’은 소비자가 월 구독료를 내고 일정 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줄여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을 더욱 많은 소비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 주요 제품군을 대상으로 하며, 대부분 AI 기술을 탑재해 ‘AI=삼성’의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소비자가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요금제를 마련했다. ‘올인원’ 요금제는 제품과 함께 방문 케어, 셀프 케어 등 서비스를 결합해 제공하며, 전용 카드로 60개월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중도 해지도 지원한다. 반면 ‘스마트’ 요금제는 제품 구매와 원하는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유연한 이용이 가능하다.
기존 제품 보유 고객도 케어 서비스를 단독으로 구독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제품 종합 점검, 소모품 교체, 내·외부 청소 등을 제공하며,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활용해 기기 진단 결과와 에너지 사용량 등을 담은 ‘월간 케어 리포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청구 할인과 △신라면세점 △에버랜드 △노랑풍선 등 14개 파트너사와의 제휴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AI 구독클럽’ 출시로 더 많은 소비자가 AI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삼성의 AI 기술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I 구독클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www.samsu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