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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호주 모나쉬대와 '선취적 인프라' 국제학술대회 개최

|입력 2026-03-11|수정 2026-03-12 16:10|조회 0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호주 모나쉬대학교와 공동으로 '선취적 인프라'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인프라의 역할과 사회·문화적 함의를 탐구했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호주 모나쉬대와 '선취적 인프라' 국제학술대회 개최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이 지난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호주 멜버른 모나쉬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및 이머징 테크놀로지 연구소와 공동으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선취적 인프라'를 주제로, 미래 예측 및 설계 과정에서 인프라가 수행하는 역할을 조명했으며, 한국, 호주, 영국 등 6개국 40여 명의 연구자가 참여했다.

기조 강연에서는 웨스턴 시드니대학교 밀라니 수르 교수가 인프라의 양면성을 분석했으며, 건국대 연구진은 문학, 법학, 디자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프라의 사회·문화적 함의를 탐구한 연구를 발표했다.

학회 기간 동안 양 기관은 향후 공동 연구 및 학술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분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키워드#건국대#모빌리티인문학#모나쉬대#국제학술대회#선취적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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