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3월 17~19일 도쿄 빅사이트 참가…수소·연료전지 기술 로드맵 제시
도요타가 25회 H2 & FC EXPO에 참가해 수소와 연료전지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 도요타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흐름 속 수소 활용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기차 중심 담론이 강해졌지만, 일본 완성차 업계는 여전히 수소를 중장기 포트폴리오의 한 축으로 보고 있다. 특히 상용차, 산업용 장비, 대형 운송 부문에서는 배터리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이 존재한다는 판단이다. 도요타의 전시 참여는 수소 전략을 후순위로 미루지 않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