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업계가 AI 로봇, VR 등 신기술을 도입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AI 로봇은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VR은 객실에서 이색적인 체험을 가능하게 한다.
호텔에서 골프 로봇과 라운딩을 즐기고, 객실에서 VR 여행을 떠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호텔업계가 '테크 투어리즘'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 안전한 호캉스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신기술을 접목한 것이죠.
코오롱호텔은 AI 골프 카트 '헬로우캐디'를 도입, 비대면으로 편리한 라운딩을 돕고 있습니다. L7 강남은 AI 로봇이 객실 용품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UV 살균 로봇으로 객실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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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과 AR 기술은 호텔 밖을 나가지 않아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VR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는 패키지를 선보이고, 롯데호텔 서울은 AR 코끼리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처럼 호텔업계는 신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