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호텔 호텔 포코 성수가 다가오는 핼러윈 및 연말 파티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호텔 내 파티 공간을 새롭게 꾸미고 파티 패키지를 선보였다.
먼저, 실내에서 안전하게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마이 프라이빗 파티’ 패키지를 오는 12월 31일까지 판매한다. 레터링 풍선, 전구 조명, 야광봉 등 다양한 파티용품으로 구성된 DIY 파티장식 키트를 제공해 원하는 대로 직접 파티룸을 꾸미고 프라이빗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테라스가 딸린 객실 이용 시 프라이빗 테라스에 욕조가 마련돼 파티 후 목욕을 하면서 여유로운 휴식도 보낼 수 있다. 가격은 테라스 스위트룸 기준 205,000원부터다(세금·봉사료 포함).
호텔 3층에는 ‘핼러윈 포토존’을 마련했다. 객실 1개를 통째로 거미줄 장식, 데코용 미니 호박, 캔들, 체인 조명 등 핼러윈 컨셉으로 연출, 오는 11월 15일까지 호텔 투숙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방문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포토존 오픈 기념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프론트에서 추첨을 통해 호텔 포코 숙박권, BKBC 핸드백, 킥고잉 할인권, 음료 및 핼러윈 캔디 등을 증정한다.
호텔 8층에는 파티 전용 공간인 ‘스페이스 P’를 새롭게 오픈했다. 라탄 소품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접목해 아늑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브라이덜 샤워, 사교모임, 연말파티 등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공간을 꾸미고 지인들과 프라이빗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최대 8명까지 이용 가능하며 호텔 포코 성수 홈페이지에서 최소 2시간부터 예약할 수 있다.
호텔 포코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말에도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고객들이 연말 프라이빗 호캉스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호텔 포코 성수는 방문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위생 관리와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모든 투숙객 체크인 시 발열 체크 및 QR코드 등록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공용 이용 공간을 매일 소독한다. 또한 투숙 객실들이 서로 인접하지 않도록 간격을 띄워 배정하는 안심 체크인 서비스도 실시 중이며, 체크아웃 후 해당 객실은 전체 방역 및 ‘안심 스테이’ 라벨을 부착한다.
[자료: 호텔 포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