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컬처피플
  • 전체기사
라이프

꽃샘추위 이기는 패션 피플들의 '레이어드' 활용 팁은?

박영래 기자|입력 2021-03-31|수정 2026-03-09T17:53:32.303+00:00|조회 0
어느덧 추웠던 날씨가 지나가고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설렘 가득한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있다. 코로나 이슈로 인해 비대면으로 수업을 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온앤오프 수업을 병행하여 진행하게 된 새내기들을 위해 가볍게 외출할 때만이라도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레이어드 룩을 제안
꽃샘추위 이기는 패션 피플들의 '레이어드' 활용 팁은?

어느덧 추웠던 날씨가 지나가고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설렘 가득한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있다. 코로나 이슈로 인해 비대면으로 수업을 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온앤오프 수업을 병행하여 진행하게 된 새내기들을 위해 가볍게 외출할 때만이라도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레이어드 룩을 제안한다.

새 학기를 맞이하는 3월은 다소 큰 일교차로 인해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가장 많이 되는 시기이다. 패션도 보온성도 놓칠 수 없다면 가벼운 이너웨어를 활용한 레이어드 룩을 추천한다. 봄을 맞이하여 화사한 분위기를 위해 골라두었던 원피스가 단독으로 착용하기에 보온성이 떨어진다면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니트를 함께 매치해보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트렌치코트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아침과 저녁의 찬바람을 막아주고 기온이 높아지는 오후에는 트렌치코트를 벗어두고 가벼운 재킷만 착용하여 손쉽게 변화에 적응할 수 있다. 

레이어드를 어렵다고 생각하는 남성들에게는 베이직한 컬러감의 블루종을 활용한 룩을 추천한다. 블루종은 어디에나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지만 어떤 아이템을 함께 활용하는지에 따라 다양한 무드를 보여줄 수 있다. 무지 티셔츠와 연청 데님 셔츠를 함께 매치한다면 센스 있는 꾸안꾸 패션을 선보일 수 있으며, 생지 데님과 함께라면 패셔니스타의 전유물이라 여기던 청청 패션 역시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다. 더불어 컬러 라인 포인트가 있는 슈즈와 수납력이 좋은 베이직한 디자인의 백팩을 활용한다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이 가능한 만능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

[자료:비주컴]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키워드#["라이프"#"레이어드"]
공유하기
박
박영래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컬처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컬처피플 뉴스레터 구독

최신 문화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댓글

0/500

많이 본 뉴스

1조현 외교부 2차관, 북한군 포로 송환 가능성 일축…배경은?2하이서울유스호스텔, 3개 동아리 연합 발대식 개최3“전쟁발 에너지 쇼크가 생활수준 개선 상쇄”…가계 에너지비 500파운드↑ 경고4미국-이란 갈등, 전 세계 20개국 연루…지중해 넘어 확산일로5휘발유 가격 고공행진, 리스크 관리 '빨간불' - 정부 경고 무색6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 돌파, '왕사남' 등 인기7퀴네+나겔, 2,000명 이상 감원 추진…물류업 실적 압박에 비용 절감 가속8더후, 'IR52 장영실상' 기념 팝업…NAD 효능 체험9IPS 2026과 Binghatti, 중동 브랜드 럭셔리 부동산 발전 위해 협력 강화1052조 빅딜, 노조 손에 달렸다?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인수 결정의 향방은
매체소개|기사제보 및 소비자 민원|광고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저작권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정정·반론보도 요청|RSS
제호 : 컬처피플|
Copyright by 컬처피플 All rights reserved.
컬처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