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가 2021 S/S 시즌 NBA 플레이 라인(PLAY LINE)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집콕 라이프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느바 방구석 챌린지’를 실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가 이달 30일까지 진행하는 ‘느바(NBA) 방구석 챌린지’는 공식 인스타그램(nbastyle_kor)을 팔로우하고 해당 계정에 공개된 영상처럼 짧은 스토리를 만드는 내용이다.
농구공을 골대에, 폐페트병을 쓰레기통에 골인시키는 등 무언가를 던져서 넣는 장면을 1분 이내 분량으로 촬영한 후 #느바방구석챌린지 해시태그를 추가해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하는 이벤트다. 참여자 가운데 5명을 선정해 자신이 원하는 컬러의 NBA 플레이 라인 티셔츠와 볼캡을 세트로 선물한다.
이번 ‘느바 방구석 챌린지’는 SNS 콘텐츠를 제작하는 개성 강한 젊은 층의 높은 참여율은 물론 영상 속 모델들이 입고 등장하는 NBA 플레이 라인의 스타일리시한 톤온톤 패션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플레이 라인의 특징인 컬러풀한 색감을 중심으로 원단을 세분화해 지난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주력 상품인 ‘NBA플레이 반팔 티셔츠’는 S부터 XXL의 폭넓은 사이즈로 제작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도록 했다. ‘NBA플레이 코튼 반팔 티셔츠’는 면100%로 견고한 내구성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NBA 레터링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NBA플레이 코튼폴리 레터링 반팔 티셔츠’는 면과 폴리에스테르를 섞어 시원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에 ‘필수템’인 ‘NBA플레이 후드 점퍼’는 신축성 있고 얇은 소재의 겉감과 메쉬 소재의 안감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하고, 소매와 밑단의 밴드로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NBA플레이 우븐 반바지’와 셋업으로 코디하면 더욱 멋스러운 톤온톤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NBA플레이 반바지’는 허리에 스판과 스트링을 넣어 한국인 체형 맞춤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원피스로 활용 가능한 롱기장 티셔츠와 ‘NBA플레이 볼캡’, ‘NBA 슬링백’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코디를 통해 원마일웨어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 “’느바 방구석 챌린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소비자에게 지루한 ‘집콕’ 생활에서 벗어나 특별한 일상을 선물하고자 기획했다”며 “챌린지를 통해 유쾌한 에너지를 얻고 NBA 플레이 라인의 스타일링을 활용해 활기찬 여름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N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