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와이즈발레단 홈페이지
와이즈발레단은 매칭형 공연 '2021 신나는 예술여행', 청소년을 위한 ‘발레야 놀자!’를 오는 10월 8일까지 전국 10개의 순회처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와이즈발레단은 다양한 클래식 발레 레퍼토리의 하이라이트를 골라 <발레야 놀자>에서 선보인다. 발레단은 학생들이 즐겁게 관람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을 함께 해 작품의 유래, 무용수들 소개, 발레공연을 볼 때 감상 포인트 등 다양한 공연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즐겁고 교훈적인 시간을 제공한다.
와이즈발레단 측은 "발레작품과 함께 감상하며 관객이 발레와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이 된다"며 "화려한 발레기교와 가승을 울리는 명품 발레음악을 통해 관객은 발레의 아름다운 매력에 푹 빠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발레를 접해 보지 못했던 관객들을 위한 입문자를 위한 발레 갈라 콘서트
특히 발레 마스터가 직접 들려주는 발레의 역사, 무대 뒤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발레의상과 토슈즈의 유래 등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는 흥미진진한 공연, 또한 발레리나가 직접 발레기초동작과 발레마임을 가르쳐주며 발레의 언어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문화소외계층에서 생활하는 잠재적 관객들과 발레를 통한 소통을 하면서 문화예술에 대한 낯설음을 탈피하고, 발레로 행복해 질 수 있는 삶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희망과 가능성을 열어주고자 한다는 게 발레단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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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1년 신나는예술여행>은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 우수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해 약 400여개 예술단체가 전국을 누비고 있다.
[자료:와이즈발레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