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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세계 기린의 날' 맞아 고객들과 기린 보호 활동

박영래 기자|입력 2021-08-27|수정 2026-03-09T17:47:41.558+00:00|조회 0
​ 에버랜드가 '세계 기린의 날'인 21일, 로스트밸리에서 고객들과 함께 기린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 '세계 기린의 날(6/21)'은 2014년 국제 기린보호재단 GCF(Giraffe Conservation Foundation)가 야생 기린의 멸종
에버랜드, '세계 기린의 날' 맞아 고객들과 기린 보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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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세계 기린의 날'인 21일, 로스트밸리에서 고객들과 함께 기린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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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린의 날(6/21)'은 2014년 국제 기린보호재단 GCF(Giraffe Conservation Foundation)가 야생 기린의 멸종을 막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6월 21일은 1년 중 낮 길이가 가장 긴 하지로, 목이 긴 기린을 위해서 이 날을 '세계 기린의 날'로 지정했다. 현재 야생에서 기린은 약 8만 마리 밖에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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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밸리 기린 방사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 기린의 날' 의미 설명과 함께 고객들이 직접 구멍이 뚫린 피딩볼(먹이상자)을 만들어 매달아 주는 등 기린의 목과 혀 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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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객들은 기린을 좋아하는 에버랜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중 사전 댓글 이벤트를 통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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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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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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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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