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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별책부록 팝업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 운영

박영래 기자|입력 2021-09-09|수정 2026-03-09T17:45:06.738+00:00|조회 0
제주별책부록 팝업스토어 외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제주올레는 제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해 서울 성수동에서 제주별책부록 팝업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4일부터 10월 2일(토)까지 약 한 달간 28개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로컬 기
제주올레, 제주별책부록 팝업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 운영

제주별책부록 팝업스토어 외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제주올레는 제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해 서울 성수동에서 제주별책부록 팝업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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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10월 2일(토)까지 약 한 달간 28개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로컬 기업의 100여 개 제품을 선별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펼친다. 특히 제주에 가야 먹어보거나 만날 수 있는 제주 특화 제품들로 구성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제주 감귤밭과 돌담 포토존, 제주 풍광 영상 전시 등을 통해 제주를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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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별책부록’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제주올레가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 중 하나로 2020년 만든 제주 특화 브랜드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425km 제주올레 길을 운영하며, 제주 여행자의 특성을 잘 아는 제주올레가 머리를 맞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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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연결된 제품 △자연을 배려한 제품 △지역을 생각한 제품을 기준으로, 제주도 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제주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상품 300여 개를 선별해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과 제주별책부록 온라인 스토어 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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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강종우 센터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28개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로컬 기업의 참여로 100종의 제주를 대표하는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으로 구성했다”며 “코로나19로 제주를 찾기 어려웠던 수도권 소비자들이 제주의 착한 특산품들을 통해 제주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제주올레]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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