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추석 연휴, 서울 시내 공원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다.

K-water 아라뱃길지사와 수자원환경산업진흥이 '2022년 아라뱃길 30초 영화제'를 개최하고 9월 1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총 상금 800만원 규모로, 선정작은 10월 아라문화축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KT는 독립영화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진감독 독립영화제'를 개최하여, 그동안 후원해 온 작품들을 올레tv와 Seezn에서 상영한다. 대상작에는 해외 영화제 출품 지원금 200만 원이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