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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인터배터리'를 시작으로 전시회를 재개한다.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전한 전시회 개최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코엑스가 9월부터 11월까지 영화, 음악, 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주말마다 선보입니다. 특히 올해는 프랑스식 디너파티와 여행페스타 등 새로운 즐길 거리가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