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피플
2026.03.07

라이프2026-03-05
“전쟁발 에너지 쇼크가 생활수준 개선 상쇄”…가계 에너지비 500파운드↑ 경고
중동 전쟁이 길어질 경우 영국의 생활수준 개선 전망이 무력화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가계 에너지 비용이 연간 500파운드 늘고, 인플레이션이 추가로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박영래 기자

비즈2026-03-05
‘스프링 포캐스트’ 발표…영국 성장률 하향, 실업률 전망 상향
영국 정부가 스프링 포캐스트를 공개하며 2026년 성장률 전망을 낮추고 실업률 정점 전망을 높였다. 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등 대외 변수로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영래 기자

비즈2026-03-04
파운드 3개월 저점…유가 급등이 ‘금리인하 기대’ 흔들며 영국 자산 압박
중동 충돌로 유가가 급등하자 인플레 우려가 재점화되며 영국 파운드가 3개월 저점으로 내려갔다. 금리 인하 기대가 흔들리면서 영국 자산 전반에 부담이 커지는 양상이다.
박영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