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의 언어 및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AI 로봇 '알파미니'를 어린이집에 무상 대여하는 시범사업을 8월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아이들에게 AI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보육교사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가 반려인 능력시험을 개최, 참여 인원을 확대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시험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응시자에게는 인증서 발급 및 상품 제공 예정이다.
서울시가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준공 20년 이상 된 주택의 성능 개선 공사 시 비용의 최대 50%를 지원한다. 에너지 효율 개선 및 도시 미관 향상 공사에 대한 추가 지원도 제공한다.

서울시는 2021년부터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 30만원을 지원한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교복, 의류, 스마트기기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공공시설에서 전화 한 통으로 출입을 인증하는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QR코드나 수기 명부 작성과 함께 선택지를 넓혀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제로페이 연계 '힘콕상품권'을 발행한다. 10% 할인 혜택(은평구 15%)이 주어지며, 제로배달 유니온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서울시와 광운대학교는 청소년 로봇대회 'K로봇대회 with 로빛'을 개최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가 인원 축소, 온라인 중계 등 안전에 집중한다.

서울시가 침체된 미술계 활성화를 위해 총 13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서울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9월 4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작품 기획안을 접수받는다.

서울시 청년인생설계학교는 청년들에게 자기 탐색 및 인생 설계를 위한 갭이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코스를 통해 청년들은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가을'을 주제로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서울꿈새김판' 문안을 8월 17일까지 공모한다. 당선작에는 문화상품권 100만원이 지급된다.

서울시가 광복 75주년을 맞아 부동산 공적장부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청산에 나선다. 일본인 명의로 된 토지 및 건축물 약 3천 건을 조사, 말소 또는 국유화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문화예술 프로그램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찾아가는 공연, 소규모 상설공연, 박물관·미술관 야간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8월부터 진행된다.

서울시가 8월 3일부터 '돌봄SOS센터'를 전 자치구로 확대 시행하여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돌봄 서비스도 강화하여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 당사자가 직접 진행하는 '당사자 인권톡 10데시벨' 방송을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팟캐스트를 통해 송출되는 이 방송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당사자 인권 옹호를 목표로 한다.

서울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민들의 5대 관심사와 47개 라이프스타일을 도출했다. 이 데이터는 향후 정책 설계 및 민간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